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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2020 내 책 갖기 운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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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한국평생교육원 | 편집제작부
입력 2020-05-23 오후 10:16:23 | 수정 2020-05-23 오후 11: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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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2020 내 책 갖기 운동’ 추진

종이책과 전자북(e-book)을 한꺼번에 제작

한국문학세상, ‘2020 내 책 갖기 운동’ 추진

종이책과 전자북(e-book)을 한꺼번에 제작

소량 출간제도 도입, 누구나 출간 신청할 수 있어

출간도서는 소량 인쇄하여 인터넷 서점과 도서관에 등록

재고는 남기지 않아 추가 주문 시, 즉시 소량 인쇄하여 배송

저렴한 출간비로 저소득층 위한 출간지원 사업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문학단체 등이 제휴할 경우, 출간비 5% 할인율 적용

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 시인/수필가)과 사단법인 아시아문예진흥원(이사장 선정애)은 국민을 대상으로 ‘2020 내 책 갖기 운동’을 11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내 책 갖기 운동’은 한국문학세상이 2006년 ‘개인저서 무료 출간’ 제도를 처음으로 시행한 이후, 재정적 어려움으로 2014년부터 중단이 되었다.

그러나 개인 저서 출간을 희망하는 저소득층 국민의 요청이 많아, 오랫동안 중단이 되었던 소량 출간지원 시스템을 부활하게 된 것이다.

한국문학세상이 추진하는 ‘2020 내 책 갖기 운동’<자료제공=뉴스와이어>

이번 ‘내 책 갖기 운동’은 종이책과 전자북(e-book)을 동시에 제작할 수 있어, 원고를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출간을 신청(시·동시·시조·수필·동화·소설·자서전·강해록 등) 할 수 있다.

접수된 원고는 사단법인 아시아문예진흥원과 한국문학세상 소속의 저명한 작가들로 구성된 편집위원회이 심사하며, 채택 여부는 14일 이내로 통보해준다.

채택된 원고는, 약 한 달 내외에서 출간되어 대형 인터넷 서점과 도서관 등에 등록해 판매를 촉진한다. 출간된 도서는 저자가 필요한 만큼만 주문하면 된다. 재고를 남기지 않기 위해 소량 출간을 원칙으로 한다.

김영일 회장(시인/수필가)은 “이 제도가 활성화되면 전국적으로 독서의 붐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저소득층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고접수는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출간도서→ 국민문예집→ 출간신청)에 11월 30일까지 직접 접수하거나, 이메일(klw1@daum.net)로 보내면 된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문학단체 등에서 ‘내책 갖기 운동’에 동참(제휴)할 경우, 그 단체의 직원 등에게 출간비에서 5%의 할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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