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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학생들이 직접 찾아본다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학생참여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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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한국평생교육원 | 편집제작부

입력 2022-09-15 오후 6:12:16 | 수정 2022-09-15 오후 6: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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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학생들이 직접 찾아본다


-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학생참여단’ 발대식 개최 -


교육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학생참여단(이하 학생참여단)’ 발대식을 9월16일(금),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

교육부 누리집.png


이번 행사에는 학생참여단으로 선정된 49개 동아리의 학생 및 지도교사 등이 참석하며,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과 관련한 동아리별 활동 계획을 발표한다.

표1_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png

교육부는 학생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학생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과제를 수행하는 학생참여단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이번 학생참여단에 총 49개 동아리(초24, 중12, 고13)의 학생 610명이 참여하여 2023년 1월까지 5개월간 활동하며, 향후 ‘공유한마당’ 행사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할 예정이다.


학생참여단은 주요 활동 주제로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 이해, ▲사회문제 참여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활용, ▲올바른 디지털 미디어 사용 방법 모색 등을 선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표2_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학생 참여단.png

학생참여단은 활동계획으로 ▲인터넷 국어사전을 활용해 어휘를 점검하고 온라인 공간에서 바르게 소통하고 생활하는 방법 찾기(대전 00초), ▲미디어 속 청소년 언어폭력 사례를 분석하고 카드뉴스를 활용한 예방 캠페인 활동(대전 00중), ▲디지털 미디어 취약계층(노년층)에 대해 디지털 미디어 기기 교육·시연 봉사활동(경기 00고) 등을 발표하면서,


단순히 미디어를 좋아하고 능숙하게 조작하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를 활용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면서 활동하겠다(경기 00고)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고영종 교육부 학교혁신정책관은 “디지털 문해력은 국민 누구나 격차 없이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이다.”라며,


“교육부는 학생참여단을 통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시도교육청 및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디지털 문해력 함양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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