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아이를 부탁해(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출간) 저자 한영임, FCN FM교육방송 생방송 토크쇼 출연 - 디지털한국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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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아이를 부탁해(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출간) 저자 한영임, FCN FM교육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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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한국평생교육원 | 디한평PEOPLE편집제작부
입력 2020-03-31 오후 4:56:10 | 수정 2020-04-01 오전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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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아이를 부탁해(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출간) 저자 한영임, FCN FM교육방송 생방송 토크쇼 출연

나 스스로가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마음속 아이를 부탁해‘(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출간) 저자 한영임,FCN FM교육방송 생방송 토크쇼 출연

‘마음속 아이를 부탁해‘(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출간) 한영임 저자가 2019년9월25일(수) 오전 11시, FCN FM교육방송 저자와의 생방송 토크쇼 프로그램 ’내 바탕화면은 책‘<내바책>(진행 김형철) 생방송에 출연했다.


나 스스로가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평범한 주부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멘토로서 삶을 시작하는 법!


결혼 후 첫아이 만삭 때 친정 어머니의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하루아침에 운명을 달리했던 그때, “어머니 그동안 잘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작별 인사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계속되는 가족의 죽음과 사고로 그때마다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나이까?'' 하늘을 원망했고 세상을 원망스러워 했다.


그런 아픔과 슬픔을 치유하는 방법을 알지 못했고 모든 것을 마음 속에 차곡차곡 쌓아두고 있었다. IMF로 남편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되고 뛰어 든 슈퍼마켓 사업.

수퍼마켓 사업은 대박이 났지만 피곤하고 지친 일상의 연속으로 쉬는 날 없이 일만 했던 결과가 돈은 벌어 경제적인 안정은 이뤘지만 남편과 자녀들에게 쏟아지는 분 풀이.
그 결과로 얻게 된 우울증, 어깨통증, 무릎통증을 한달간의 병원 생활은 자신을 돌아보게 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저자 한영임씨는 병원에 입원해 30여권의 책을 읽으며 “나는 누구보다도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것이 잘 산 것이 아니라 잘 못 살아왔음을 깨딷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병원에 있으면서 내 마음 속에 아이가 울고 있는 것을 보게 되고 이제 병원에서 나가면 마음속 아이가 기뻐하고 좋아하는 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저자는 이어지는 진짜 나를 찾아서 내가 기뻐하는 일을 하나씩 해가며 나의 호감도를 높이는 방법을 익혀갔다.

마음 속 아이를 부탁해 저자 한영임씨는 드림리스트 중 가장 첫 번째인 번지점프 도전 때 “내가 살아 돌아가면 나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을 정성 껏 대하며 다른 누군가에게 눈곱만큼이라도 도움을 주자는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다.


FCN FM교육방송은 각 분야의 저자를 초대해 인터뷰하는 토크쇼 프로그램 일명 내바책(내 바탕화면은 책)은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메시지를 저자로 부터 직접 듣기 위한 생방송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내 바탕화면은 책 프로를 맡고 있는 이승훈 총괄 PD는 “누구나 어려움과 아픔, 고통을 안고 살아가지 않나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 누구도 아픔 없는 사람이 있나요? 지금까지 살면서 고통 없이 살아온 사람이 있나요?" 말하며,

특히 ’마음 속 아이를 부탁해‘ 한영임 저자와의 방송에서
언젠가 다가올 원하는 미래의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마주치는 온갖 변화들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기 위한 색다른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진솔한 책의 내용들을 방송 카메라에 담아 시청자와 누리꾼들에게 다가 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FCN FM교육방송 부설 디지털한국평생교육원 편집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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