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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에듀케어 바우라움, 성동구와 ‘현장형 반려견 전문가 네트워크 사업’ 진행 ‘반려견 전문가 양성부터 취업·창업까지’
바우라움-성동구, 경력 15년 이상 전문가와의 실습부터 협동조합 운영·창업 전략까지 원스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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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한국평생교육원 | 편집제작부

입력 2021-03-24 오후 6:27:10 | 수정 2021-04-15 오전 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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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에듀케어 바우라움, 성동구와 ‘현장형 반려견 전문가 네트워크 사업’ 진행 ‘반려견 전문가 양성부터 취업·창업까지’

바우라움-성동구, 경력 15년 이상 전문가와의 실습부터 협동조합 운영·창업 전략까지 원스톱 지원

반려견 현장 전문가 양성을 통해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에 기여할 것



교육 시설기업 미래엔에듀케어의 국내 최대 프리미엄 펫케어 서비스 브랜드 바우라움이 서울 성동구청과 함께 반려견 현장 전문가를 양성해 취업·창업까지 지원하는 ‘현장형 반려견 전문가 네트워크 사업’을 진행한다.


현장형 반려견 전문가 네트워크 사업은 반려동물 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비해 반려동물 전문 인력 부족으로 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올바른 동물 돌봄 문화를 위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설명: 미래엔에듀케어 바우라움이 성동구와 함께 현장형 반려견 전문가 네트워크 사업을 진행한다<자료제공=뉴스와이어>


경력 15년 이상 전문가들의 지도 교육 아래 반려견 트레이닝과 케어 서비스 등 실습부터 협동조합 운영과 개인 창업, 마케팅 전략, 운영 정책까지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전문가 배출을 위한 교육을 총 112시간의 교육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1년 사업은 5월까지 진행한다.


바우라움과 성동구청은 2020년 이 사업을 최초 진행했으며 교육생이 교육과정 수료 후에도 관련 사업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고, 협동조합 참여 연계 등 반려견 돌봄 전문인력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0년 교육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30명은 반려견 돌봄 전문 인력으로 성장해 대다수 반려동물 관련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바우라움은 단순히 교육에 그치는 인력 사업의 한계를 넘어 현실적인 취업·창업 연계 및 적극적인 자립화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므로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바우라움은 보호자가 반려견과 함께 더 나은 삶을 가꿀 수 있도록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설명 : FCN FM교육방송 전문인초청 LIVE토크쇼 ''토킹어바웃'' 방송 영상, <평생교육설립 전문가 이승훈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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