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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내가 잘하고 관심있고 좋아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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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한국평생교육원 | 편집제작부
입력 2020-03-27 오후 11:46:48 | 수정 2020-05-28 오후 1:41:42
조회 171

누구나 내가 잘하고 관심있고 좋아하는 일

내가 좋아하고 잘하고 관심 있는일을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다

누구나 내가 잘하고 관심있고 좋아하는 일.


나가서 내가 좋아하고 잘하고 관심 있는일을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다고 본다.

이 생각의 출발은 나 중심의 생각이다.

그러나 바꿔 남 중심의 생각을 해보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같은 그림을 보고 다른 생각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본다.

나는 열심히 숲을 바라본다고 하지만 나무만 바라보는 때가 자주 있다.

돌아보면 40여년의 전문적인 활동을 하면서 같은 일을 반복하고 살아온 지금에서야 깨닫는다.

FCN FM교육방송을 발견하고 난후이다.

누군가는 말한다. 이거 대박 나겠는데? 넌, 어디서 이득을 남길건데?

그러나 역사와 세계를 움직이는 기업들은 공통점이 있다.

남중심의 사고, 이타적 사고가 그 핵심인 것 같다.

내가 잘 하는것 나도 알고 주변 사람도 가가운 식구는 더 잘 알고, 지나가는 개도 안다.

그러나 정작 나는 모르고 산다.


왜?

내가 중심이니까.

그렇게 교육받고 주입을 당하고 살았으니까.

당연한 일이다. 당연시 여기고 살아 왔다.

너 재주가 뛰어나다. 손재주가 있어. 너는 보는 눈이 달라. . . . .

나 중심에서 남 중심의 시각과 사고를 해본다면 세상은 달리 보일 것이다.
그건 어쩌면 진리라고 말할 수 있다. 진리는 변하지 않고 수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불변의 법칙이 아닐까?

FCN FM교육방송은 점에서 시작해서 지금도 점을 찍어가고 있고 그 점이 선으로, 선이 면을 이루고 면은 공간을 만드는 큐브를 이루어 간다.
이것이 시스템으로 작동하고 있다.

디지털한국평생교육원, FCN공동마케팅, 콘텐츠 네트워크로 미래를 만드는 로컬방송국이 실체이다.
정제된 정보의 집단지성을 이루는 것이 세계화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 5,000개 로컬은 상징적인 숫자이다.

로컬 방송국이 100갠들, 아님 500개인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 분야의 전문인들이 모인 100개, 아니 50개이면 500만의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이것이 재주이고 남중심의 사고이다. 혼자서 하는 것은 혼자일 뿐이다. 그러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라는 그 말안에 많은 의미와 실체가 있다.
이제 뭉쳐야한다.

정제된 정보로 집단지성을 이루어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그리는 사람들이 발견되어 서로 연결되어 질때, 유익한 정보가 제공되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그 접점이 있다고 본다. 당연히, 극과극은 통한다는 말처럼.

지나온 40여년이 이제 또 다른 방향을 잡아간다. 40년이 아니더라도 10년이면 어떤가, 1만시간의 법칙을 꼭 알고 채워야만 하나?

아니더라도 방향을 잘 잡는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대형 선박은 망망대해 바다길을 방향을 안내하는 그 뭔가를 의지하고 정확히 목표하는 부두에 정박한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도 방향을 잡아 정확하게 활주로에 착륙한다. 그렇게 정확한 목표지점으로 갈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을 우린 ''나침반이''라 부른다. 지금은 네비게이션.

나를 이끌어줄수 있는 나침반이나 네비게이션이 목표하는 방향대로 내가 아닌 다른 방향을 향해가고 있다면? 우리는 방향을 바로 수정해야 한다. 머리로가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난, 그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사람이 부럽다.
사회성 있다는 사람, 그러나 그사람 안에는 진정한 기쁨이 있을 때 더 가치가 있다고 본다. 더해서 감사가 있으면 그 가치는 무한대로 인정할 수있겠다.

디한평에 공마시가 더해진 FCN FM교육방송이 그렇다. 감사가 있고 남중심의 사고를 하고 경쟁자가 아닌 협력자로 내 일을 발견하고 내일을 준비하며 수만키로의 하늘을 나는 철새 무리처럼 그들과 함께 날아간다.


FCN FM교육방송 부설 디지털한국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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