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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소상공인 위한「숲체험 심리회복교육」연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폐업 소상공인과 가족의 지친 몸과 마음 회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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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한국평생교육원 | 편집제작부

입력 2021-04-01 오후 2:52:01 | 수정 2021-04-02 오후 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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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소상공인 위한「숲체험 심리회복교육」연다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폐업 소상공인과 가족의 지친 몸과 마음 회복 지원

- 숲트레킹, 다도명상, 심리상담 등 오감 체험으로 재기 의지 부여 프로그램 운영

- 오는 3월 30일(화)부터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hope.sbiz.or.kr)에서 신청접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이 폐업과정에서 겪게 되는 소상공인의 상실감과 좌절을 치유하고 재기 의지를 북돋고자 숲체험을 통한『심리회복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4월 27일(화)부터 10월 29일(금)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국에 치유원과 숲체원을 보유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기획됐다.


‘폐업 소상공인 숲체험 심리치유’ 교육과정은 숲트레킹, 편백나무 맨손체조, 다도·명상, 목공과 감정 손수건 만들기 등의 산림치유 인자 체험과 전문가와의 일대일 심리상담, 가족과의 셀프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폐업 소상공인의 마음치유와 자신감 회복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사진설명: 좌측부터,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본 교육은 1박 2일 숙박형 프로그램(15hr 내외)과 당일형 프로그램(8hr 내외)으로 나뉘어 총 50회 운영되며 회차당 정원은 30명이다. 폐업한 소상공인과 최대 3인의 직계가족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은 오는 3월 30일(화)부터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http://hope.sbiz.or.kr)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평가전형 없이 자격요건(자격요건은 기폐업 소상공인으로 사업운영기간이 60일 이상이면 가능하다. 단, 폐업일이 2016년 1월 1일 이전인 경우 신청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와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http://hope.sbiz.or.kr)에서 확인가능) 충족하는 소상공인에게 선착순으로 교육(입소) 기회를 제공한다.


단 조봉환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안정적 재기를 돕기 위해 기획한 ‘숲체험 심리치유과정’이 폐업 과정에서 겪은 우울감은 날리고 재기 의지는 한껏 충전하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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